반려동물의 눈으로 본 세상, 그리고 리브에







반려동물과 사람의 눈으로 본 세상이 다르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개, 고양이의 경우 사람으로 치면 적록색맹 즉 파란색과 노란색만 볼 수 있다고 해요.







헝가리 외트뵈시 로란드 대학 동물연구팀에서는 강아지의 눈에 비치는 대로 사진을 출력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데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흐릿하고 어두운 영역이 강아지의 눈으로 본 사진이라고 해요.

반려동물에 눈에 비친 세상은 사람이 보는 세상에 비해 어두워요

빨간색과 초록색은 갈색이나 회색에 가깝게 보이고,

대신 파란색, 보라색은 비교적 선명하다고 하네요.







이와 같은 이유로 리브에의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도 파란색과 노란색을 중심으로 하는데요,

반려동물의 눈에 비친 리브에의 모습은 어떨지, 과연 반려동물에게도 잘 보일지 함께 보실까요?

 









우리의 제품들 만큼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똑같이 보고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리브에의 마음을 담았습니다.